황혼의 꿈-666(성준현) 시: 님이여! 은하세계 종착역은"999" 아니다. "666"이며사망으로 인도한다. 우리 모두는구원열차를 타야 한다. 구원열차 티켓에는하나님의 사랑과예수 보혈의 핏값이 표시되어 있다. 잊지 말어라.마지막 부탁이다. (마지막 글입니다. 그동안 감사했습니다.) 문화 2026.07.12
황혼의 꿈-665(성준현) 시: 님이여! 일평생을 일심으로살아왔다고 자부한다. 지금부터는 새 도화지에무심을 그려 볼까 생각한다. 최종적으로 무심은성화되어 성심이 될 것이다. 문화 2026.07.12
황혼의 꿈-664(성준현) 시: 님이여! 나는 무지한 사람이기에아무것도 모른다. 순진함과 순수함을구별 못하는 인간이다. 너무 순수하기에세상에서 바보 인지 모른다. 문화 2026.07.12
황혼의 꿈-663(성준현) 시: 님이여! 성경에 노인들은꿈을 꿀 것이며... 백세시대 이 늙은이(83세)도아름다운 비전을 꿈꾼다. 이 더위에 물 흐르듯영육 간에 기가 살아 움직이니 이번 기도은사를 통해서인생을 재정비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. 기회는 항상 있는 것이 아니므로창조주에게 감사드립니다. 문화 2026.07.11
황혼의 꿈-662(성준현) 시: 님이여! 하루하루를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나요? (모닥불 피워 놓고서로 마주 앉아서...) 이것은 아니야!자연인으로 돌아가서는 안된다. 참빛을 찾아참빛을 찾아서 떠나 가자구나. 문화 2026.07.10
황혼의 꿈-661(성준현) 시: 님이여! 메마른 황혼에기와 감성이 살아나니눈물이 나는구나. 조그마한 일에도기쁨과 감사를 느끼며마음이 어리어진다. 세상사는 동안에이런 순수한 모습이새싹처럼 피어나길 소망한다. 문화 2026.07.09
황혼의 꿈-660(성준현) 시: 님이여! 어제는 소서,더위가 시작되는 날. 올여름 처음으로기온이 33도까지 올랐다. 칠월에 초복, 중복까지 몰려있어몸관리를 철저히 잘해야겠다. 문화 2026.07.08
황혼의 꿈-659(성준현) 시: 님이여! 시간의 길이를 측량하기가 어려울 때가 있다. 오늘 저녁과 같은 날이다.잠을 한 숨자고 나도 3 시간이다. 또 잠을 자고 나도 12시 30분이니참으로 시간이 길다. 어려운 일 당해도 근심 걱정 말어라성령님이 나와 함께 하실 것이다. 문화 2026.07.07
황혼의 꿈-658(성준현) 시: 님이여! 흐르는 강물모래사장에 누워눈을 감고 있다. 소낙비가 내려도 좋고태양이 얼굴을 태워도 좋다. 이런 꿈을 바라며소파에서 낮잠을 자려고 하니참으로 기분이 좋다. 문화 2026.07.06
황혼의 꿈-657(성준현) 시: 님이여! 이 장맛철에월드컵 축구가 재미있다. 우리와 아무 상관없는 경기를 보니스트레스가 없고 마음이 편하다. 이기든 지든 응원은 열심히 하니무더운 오전이 잘 지나가 행복하구나. 문화 2026.07.06